저주 걸린 공책
📖 책 모드로 보기 나가기
페이지 4

돌아온 공책

페이지 이미지방안으로 들어온 나는 침대에 누웠다. '그 공책은 뭐였을까?' 생각 만으로도 으스스해지는 것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러다가 잠깐 잠에 들었다. 그리고... "얘 이리 나와 보렴. 엄마가 양파 사러 사러 가는 길에 공책도 사왔어." 밖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거실로 나간 나는 순간 숨이 멎을뻔 했다. 아까 그 길에서 봤던 그 공책이었다.
공책을 살펴보자. (10페이지로 이동)